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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고치기:::3단계 바닥깔기와 쇼파리폼

 벽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서,

바닥을 이쁘게 할 차례네요.

 

콘크리트바닥이라 울퉁불퉁하고,

습해지기가 쉬워요.

그리고 항상 한기가 올라오기 때문에

두툼한게 좋겠네요.

 

최소한의 비용으로

사람과 고양이가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목표에 맞게!!

바닥재로 고른 것은~

유아용 퍼즐매트입니닷ㅎㅎㅎ

 

우선 두껍고 폭신폭신해서 밑바닥이 울퉁불퉁해도,

영항받지 않을테고ㅎㅎㅎ

퍼즐 사이사이에 틈이 있기 때문에

장마철에 습하더라도~

습기가 빠져나올 수 잇겟죠??

한기가 올라와도 퍼즐매트는 단열기능이 잇는 소재라~

굿 초이스!!

아~ 나름 과학적!!ㅎㅎㅎ

 

그리고, 다른 것보다 저렴한 줄 알았습니다ㅠㅜ

저렴하죠....;;;;;

그러나!!! 창고의 넓이를 너무 만만하게 봣네요.

120장이면 될줄 알았져;;;

깔다보니 250장이 들어갔네요..털썩ㅜㅠ

 

창고리폼하는 데 들어간 비용이

총 30여만원인데,

퍼즐매트값만 20만원ㅋㅋㅋㅋㅋ

 

거기다 시간이 지나면서 느낀건데...

요놈의 고양이들이 퍼즐매트 그림을 스크래치하다가

빼놔요;;;;

그럼 난... 이 나이에 유아용 퍼즐매트를

매일 맞추는 시츄에이션ㅠㅜ

 

 

귀퉁이부분은 모양에 맞게 잘라서

콘크리트바닥이 1센치도 보이지 않게!!

유아용 퍼즐매트를 깔아줘요^^

색깔이 알록달록~ㅋㅋㅋ

 

 

남자친구의 애칭인 곰곰이와

나의 이름 끝자인 도 넣어봐요ㅎㅎㅎ

우후후

 

 

바닥높낮이가 심하게 다른 곳도 퍼즐매트라서

이쁘게 깔리네요^^

 

 

웅?? 김곰새 모하닝??

눈에서 레이저 나온다~~

 

 

퍼즐매트가 모잘라서,

다시 주문했는데ㅜㅡ 똑같은 게 없어서;;;

어절 수 없이 이렇게 언발란스하게 되엇네요ㅋ

그래도 한결  깔끔합니닷^^

 

 

셔터만 올리면 아무것도 없이 휑한 벽은~

비닐로 막았어요ㅎㅎㅎ

 

여기서 많은 고민을 했는 데,

창고의 용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죠^^

여기서 먹고 자고 할거면

공사를 해야하고, 아님 말고인데...

추위를 엄청 타는 나로서는 절대불가ㅋㅋㅋ

그냥 작업실과 고양이공간으로^^

결정햇답니다ㅎㅎ

 

 

저 끝 바닥도 깔끔하게 잘됐죠??

 

어느 정도 큰 일거리를 해결하니~

이젠 오래된 쇼파가 눈에 들어오네요;;;

 

 

살땐 참 괜찮았는 데...

요놈의 똥고양이들이 마구마구 긁어대서

너덜너덜 거지가 된 쇼파...

 

 

쇼파에 붙은 까만 것은ㅋㅋㅋ

고양이에요^^

언니가 방금 모니터보더니;;;

"저게 뭐야?? 바퀴벌레야??"

아닌데... 곰새새낀데..ㅡㅅㅡ;;;

 

 

너덜너덜 거지쇼파~

요렇게 바뀌었습니닷^^

 

시장에서 산 어느정도 두껍고 귀여운 헝겊 3마와

안입는 옷으로 요렇게 만들었죠^^

 

 

좀 엉성한 감은 있지만~

이만하면 만족^^

곰새도 맘에 쏙 들엇나바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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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고치기:::4단계 정리정돈과 완성^^
창고고치기:::3단계 바닥깔기와 쇼파리폼
창고고치기:::2단계 시멘트와 페인트바르기
창고고치기:::1단계 핸디코트바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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