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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고치기:::2단계 시멘트와 페인트바르기

핸디코트를 바르고 나서

 하루정도 지나니,

아주 이쁘게 잘 말랐더라구요^^

 

벽뿐만 아니라 바닥도

울퉁불퉁 하긴 마찬가지ㅜㅠ

많은 고민을 하다가~

용기를 내어 시멘트를 사왔습니다ㅎ

 

시멘트는 정말 맘대로 안되는 재료이기에..

할까 말까.. 많은 고민을 햇네요.

 

다행히 시멘트와 모래를 같이 섞어서 나온

제품이 잇더라구요.

레미탈이던가;;ㅎㅎㅎ

 

10키로 사갖고 들고오는 데...허리 부러지는 줄 알앗네요;;;

 

안쓰는 세수대야에 고무장갑끼고

시멘트와 모래가 섞어진 가루에 물을 부어요.

물을 너무 많이 부었나...

너무 묽어서 정말 맘대로 안되네요ㅋㅋ

 

 

 

어차피 바닥에 뭔가 깔아되기 땜에

반포기의 심정으로 마무리 지엇네요ㅋ

 

 

이젠 벽을 이쁘게 만들어야져!!

내부벽이고 초보자이기 때문에,

수성페인트를 골랐습니닷.

수성페인트는 유성페인트와 다르게

물과 섞어바르거나, 그냥 바릅니다.

 

냄새도 역하지 않고, 붓과 사용한 파레트, 도구를

물로 씻으면 되요.

초보자들에게 강력추천^^

 

페인트작업하기전, 경계부분에 마스킹테이프 바르는거

잊지마시구요^^

그래야 안삐져나가고 이쁘게 발려요~

 

작업 할 면이 이렇게 울퉁불퉁하다면,

붓을 사용하세요.

평평하면 롤러를 사용하는게 빠르고 이쁘게 발린다네요ㅎ

 

 

 

페인트 하나 발랐을 뿐인데~

완전 달라졋죠??ㅋㅋㅋ

 

 

조금씩 공간이 되가는 느낌입니다ㅎㅎㅎ

 

 

문옆 벽쪽에 적색 맨들맨들 벽돌이 잇었죠.

맨들맨들한 표면엔 수성페인트가 안먹어요.

그래서 그위에 살살 얇게 핸디코트를 발라놨네요.

 

문도 이쁘지 않아서 페인트를 발라주었습니다.

 

 

경게면이 좀 삐뚤거리지만 한결 좋죠??

 

 

요런 자그마한 낙서도 해봅니다ㅋㅋㅋ

 

 

 

파란페인트가 많이 남아서~

오래된 의자도 작은 가구도 파란색으로 변신시켰어요^^

 

 

고양이용품 정리대로 딱인듯ㅎㅎㅎ

 

페인트만 발랏을 뿐인데, 이렇게 바뀌는 게 너무 신기할 뿐이에요.

앞으로 자주 자주 수성페인트를 애용해 볼 생각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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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고치기:::4단계 정리정돈과 완성^^
창고고치기:::3단계 바닥깔기와 쇼파리폼
창고고치기:::2단계 시멘트와 페인트바르기
창고고치기:::1단계 핸디코트바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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